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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포토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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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포토콜 성황리 개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가 프랑스 칸 현지 시간 기준 27일(금) 포토콜과 공식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CJ ENM이미지 확대보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가 프랑스 칸 현지 시간 기준 27일(금) 포토콜과 공식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CJ ENM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가 프랑스 칸 현지 시간 기준 27일(금) 포토콜과 공식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지난 26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 영화 '브로커'에 세계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CJ ENM에 따르면 12분간의 기립박수가 이어진 월드 프리미어 이튿날인 27일(금) 공식 기자회견에 앞서 포토콜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현장을 인기를 끌었다.

'브로커'로 8번째 칸에 방문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행사장을 가득 메운 취재진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은 더없이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현지 언론들의 열띤 취재 열기에 여유롭게 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칸 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45분부터 약 45분가량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의 프레스 컨퍼런스 룸(Press conference room)에서 진행됐다. 사진=CJ ENM이미지 확대보기
칸 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45분부터 약 45분가량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의 프레스 컨퍼런스 룸(Press conference room)에서 진행됐다. 사진=CJ ENM


칸 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45분부터 약 45분가량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의 프레스 컨퍼런스 룸(Press conference room)에서 진행됐다.

'브로커' 공식 기자회견에는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 강동원, 그리고 충무로 차세대 대세 배우 이지은, 이주영을 향한 뜨거운 관심만큼 각국 언론들의 끊임없는 질문들이 이어졌다.

먼저 영화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묻는 질문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사람들은 모두 깊은 내면에 친절함과 선함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라고 전한 데 이어 "영화 속의 여정을 통해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감정들을 그려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강호는 '브로커'에 대해 “현실을 가장 객관적이고 차갑게 보여줌으로써 오히려 따뜻함을 자아내는 작품이다."라고 전했다.

영화 '브로커'는 다음달 8일 개봉 예정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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