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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 서지석, 배신? 두 번 못할 이유가 없지! (26회 줄거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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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 서지석, 배신? 두 번 못할 이유가 없지! (26회 줄거리 예고)

'이름 없는 여자' 서지석, 배신? 두 번 못할 이유가 없지! (26회 줄거리 예고) /사진=KBS 2TV 일일 저녁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26회 예고 줄거리 캡처 ('이름 없는 여자' 등장인물 오지은-손여리 역, 배종옥-홍지원 역, 박윤재-구도치 역, 서지석-김무열 역, 최윤소-구해주 역)이미지 확대보기
'이름 없는 여자' 서지석, 배신? 두 번 못할 이유가 없지! (26회 줄거리 예고) /사진=KBS 2TV 일일 저녁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26회 예고 줄거리 캡처 ('이름 없는 여자' 등장인물 오지은-손여리 역, 배종옥-홍지원 역, 박윤재-구도치 역, 서지석-김무열 역, 최윤소-구해주 역)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1일(목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 ‘이름 없는 여자’가 방송된다.

‘이름 없는 여자’ 26회에서는 윤설이 되어 나타난 손여리(오지은 분)의 거짓 유혹에 넘어간 김무열(서지석 분)의 아슬아슬한 외줄타기가 시작된다.

과거 김무열은 돈과 명예를 손에 넣기 위해 그토록 사랑했던 손여리를 무참하게 내쳐버렸다.
한 번 배신했던 남자가 두 번 배신하지 못할 이유가 있을까?

김무열은 돈과 명예를 위해 선택한 여자 구해주(최윤소 분)와 자신의 사랑을 채워줄 손여리 사이에서 위험한 관계를 이어가려 한다.

그 가운데 손여리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구해주는 그 동안 김무열과 손여리에게 속았다는 사실에 격분하며 불안감을 느낀다.

신경질 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는 구해주는 결국 김무열을 긁어대고 그럴수록 김무열의 마음은 되려 손여리에게 향한다.

한편 ‘이름 없는 여자’에서 윤설로 완벽하게 신분을 바꿔버린 손여리가 위드그룹 일가의 모두에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면서 본격적인 대립과 갈등이 펼쳐진다.

차윤호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