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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vs 남지현, 이대로 끝? 피할 수 없는 운명 어쩌나…(5회·6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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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vs 남지현, 이대로 끝? 피할 수 없는 운명 어쩌나…(5회·6회 예고)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vs 남지현, 이대로 끝? 피할 수 없는 운명 어쩌나…(5회·6회 예고) /사진=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노지욱 역)통합본 5회~6회 예고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vs 남지현, 이대로 끝? 피할 수 없는 운명 어쩌나…(5회·6회 예고) /사진=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노지욱 역)통합본 5회~6회 예고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SBS편성표에 따르면 17일(스요일) 밤 10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가 방송된다.

지난 10일 첫 선을 내보였던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통합본 5회~6회로 세 번째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꼬일 대로 꼬여버린 노지욱(지창욱 분)의 검사생활은 그렇게 끝이 난다.

노지욱은 자신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진실을 외면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노검사에서 노변호사가 된 노지욱의 변호사 생활은 예상했던 그대로 순탄하지 않다.

그래도 그의 곁에는 과거절친 지은혁(최태준 분)이 있으니 견딜 만 한 것 같기도 하다.

한편 그 이후 노지욱은 다시는 은봉희(남지현 분)과 마주하지 않으려 하고 생명의 은인과도 같은 노지욱 바라기를 시작한다.

그 가운데 은봉희는 노지욱의 재기를 돕기 위해 옛 연인 장희준(찬성 분) 살인 사건의 진짜 범인을 찾아 나선다.

악연에서 좋은인연으로 재회하고 싶다고 말하는 은봉희는 과연 노지욱과 다시 운명을 함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0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1일 2편씩 방영하고 있으며 시청률은 1회 6.3%, 2회 6.8%, 3회 6.1%, 4회 7.2%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차윤호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