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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그 누구도 반길 수 없었던 류효영, 결국…(113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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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그 누구도 반길 수 없었던 류효영, 결국…(113회 예고)

'황금주머니' 그 누구도 반길 수 없었던 류효영, 결국…(113회 예고) /사진=MBC 일일저녁드라마 '황금주머니' 113회 줄거리 캡처 ('황금주머니' 등장인물 김지한-한석훈 역, 류효영-금설화 역, 이선호-윤준상 역, 손승우-배민희 역)이미지 확대보기
'황금주머니' 그 누구도 반길 수 없었던 류효영, 결국…(113회 예고) /사진=MBC 일일저녁드라마 '황금주머니' 113회 줄거리 캡처 ('황금주머니' 등장인물 김지한-한석훈 역, 류효영-금설화 역, 이선호-윤준상 역, 손승우-배민희 역)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지상파 MBC 방송 편성표에 따르면 17일(수요일) 저녁 8시55분,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가 방송된다.

‘황금주머니’ 113회에서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금설화(류효영 분)의 방황이 이어진다.

금설화는 자신을 외면해 버리는 친모 모난설(지수원 분)에게 상처를 받고 한석훈(김지한 분)을 찾아간다.

하지만 한석훈은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차갑게 류효영을 밀어내 버린다.

오갈 데가 없어진 금설화가 결국 집으로 돌아오지만 이 곳 역시 편히 쉴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금설화는 모두가 자신을 반기지 않는 상황에 큰 아픔을 겪게 된다.

그 가운데 금설화는 원인 모를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또 다시 쓰러지고 마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된 한석훈은 병원으로 달려오고 상처받은 금설화의 모습에 심적 변화를 느낀다.

한편 윤준상(이선호 분)은 진짜 가족을 찾아가고 있는 한석훈에게 “만약 이게 끝이 아니라면 그 땐 어떡할 건데?”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차윤호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