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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향해가는 '아임 쏘리 강남구' 박선호, 왜 이제서야… (103회 줄거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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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향해가는 '아임 쏘리 강남구' 박선호, 왜 이제서야… (103회 줄거리 예고)

결말 향해가는 '아임 쏘리 강남구' 박선호, 왜 이제서야… (103회 줄거리 예고) /사진=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 103회 예고 줄거리 캡처 ('아임쏘리 강남구' 몇부작? 등장인물-김민서-정모아 역, 이인-박도훈 역, 박선호-강남구 역, 나야-차영화 역)이미지 확대보기
결말 향해가는 '아임 쏘리 강남구' 박선호, 왜 이제서야… (103회 줄거리 예고) /사진=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 103회 예고 줄거리 캡처 ('아임쏘리 강남구' 몇부작? 등장인물-김민서-정모아 역, 이인-박도훈 역, 박선호-강남구 역, 나야-차영화 역)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SBS편성표에 따르면 17일(수요일) 아침 8시 30분 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가 방송된다.

‘아임 쏘리 강남구’ 103회에서는 신회장(현석 분)이 생사를 오가는 사이 박도훈(이인 분)은 자신의 계획대로 티모그룹 회장직에 오른다.

아직 박도훈의 실체를 알지 못하는 홍명숙(차화연 분)은 “이제야 우리 아들이 회장님이 되셨네”라며 흐뭇해 한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이후 홍명숙은 남편의 옷에서 떨어진 양복단추가 바로 사건 당시 범인의 것 임이라 추측하고 이를 추적해 나간다.

그 가운데 신회장의 비서로부터 열쇠 하나를 건네 받은 강남구(박선호 분)는 신회장의 유언대로 그의 진짜 아들을 찾아 나선다.

이때 강남구는 자신의 팔에 난 상처를 유심히 보며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결말을 향해가고 있는 ‘아임쏘리 강남구’에서는 신회장의 무한신뢰를 얻은 강남구가 바로 신회장의 친아들임을 짐작하게 하면서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총 120부작으로 꾸며진 ‘아임쏘리 강남구’는 오는 26일 종영한다.

차윤호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