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보도 "부인"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KT&G는 4일 "KT&G가 OB맥주 인수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와 관련, "현재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관심도 없다"고 밝혔다.KT&G 관계자는 "홍콩발 기사로 다우존스에서 처음 나온 것"이라며 "사모펀드 쪽에서 나온 억측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저널은 "KT&G의 OB맥주 인수 논의는 현재 초기 단계에서 진행 중이며, 참여 방침이 서면 다른 펀드와 함께 입찰에 나설 수 있다"고 보도했다. 입찰액은 30억 달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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