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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金) 축제가 열렸다!”…주얼리 구매를 위한 합리적인 정보 ‘2019 주얼리’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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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金) 축제가 열렸다!”…주얼리 구매를 위한 합리적인 정보 ‘2019 주얼리’ 주간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1관(SJC)이 주최해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 열리는 주얼리 쇼핑 축제 ‘2019 주얼리 주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서울주얼리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1관(SJC)이 주최해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 열리는 주얼리 쇼핑 축제 ‘2019 주얼리 주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서울주얼리지원센터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1관(이하 SJC)이 주최해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 열리는 주얼리 쇼핑 축제 ‘2019 주얼리 주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얼리 주간’은 주얼리 산업의 하반기 최대 프로모션이다. 주얼리 산업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유통 판로개척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구성됐다.

주요 행사로는 ‘반지위크 in 서울’, ‘SJC x 11번가 기획전, 히든크랙’, ‘2020 S/S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 주얼리관’, ‘주얼리 인 종로’가 진행된다.

‘반지위크 in 서울’은 ‘현명한 소비를 지향하는 주얼리 프로모션’으로,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 참여업체의 온라인 쇼핑몰 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반지위크 기간에는 선물 증정 이벤트, 가격 할인 등 주얼리 구매 때 다양한 이벤트로 혜택을 받으면서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으다. 소비자들은 2019 주얼리 주간 홈페이지에서 참여업체와 이벤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반지위크 기간에 구매자에게는 선물이 증정된다.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1관(SJC)이 주최해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 열리는 주얼리 쇼핑 축제 ‘2019 주얼리 주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서울주얼리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제1관(SJC)이 주최해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 열리는 주얼리 쇼핑 축제 ‘2019 주얼리 주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서울주얼리지원센터


또 ‘SJC x 11번가 기획전, 히든크랙’은 10월 14일부터 20까지 7일 동안 18명(팀) 주얼리 크리에이터들의 주얼리 기획전이 11번가에서 마련된다. 주얼리 업계의 새로운 바람을 이끌 주얼리 크리에이터들의 소개와 그들의 이야기, 그들의 주얼리가 어떻게 디자인되고 만들어지는지 영상을 통해 소개된다.

이번 기획전을 위한 디자인된 크리에이터별 기획 상품은 11번가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되며, 가격할인과 전 제품 무료배송 등 매력적인 이벤트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그리고 해외 판로를 위한 수주회인‘2020 S/S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에 패션과 연계해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15일부터 19일까지 주얼리 쇼룸이 5일간 운영된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22개의 주얼리 디자이너 브랜드가 패션 디자이너 100여개 브랜드와 함께 알림관, 국제회의장에서 아시아, 유럽 바이어 미팅이 진행된다. 트레이드쇼는 B TO B(기업간 거래)로 진행되어 바이어 등록 절차를 통해 입장이 가능하며 소비자를 위한 판매는 19일 샘플판매전에서 한정 수량에 한해 구매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주얼리의 심장부인 종로를 알리고 주얼리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도움이 되고자 종로구는 주얼리 주간인 10월 24~25일 청진공원에서 ‘주얼리 인 종로’를 개최한다.

주얼리 인 종로 행사는 주얼리를 구매할 수 있는 마켓과 반지 만들기 체험, 클리닝(세척) 서비스 등 주얼리 홍보 부스로 종로의 대표 산업인 주얼리를 알리는 행사가 진행된다.

2019 주얼리 주간을 주최하는 서울주얼리지원센터 관계자는 “‘반지위크 in 서울’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주얼리 구매 정보와 숨어있는 소규모 주얼리 공방을 알리고 주얼리 업계에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위한 행사로 자리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