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 12년 연속 1위 선정

공유
0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 12년 연속 1위 선정

center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 시상식에서 후디스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이 12년 연속 1위로 선정돼 일동후디스 김봉구 상무(왼쪽),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일동후디스
친환경 로하스 경영을 추구하는 후디스의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이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산양분유·산양유아식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는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웰빙 정도를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 5개 차원을 통해 부문별 웰빙 만족도를 측정하는 평가 지표다. 측정요소 중 건강성과 환경성, 안전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전 ‘한국소비자웰빙지수’에서 올해부터는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로 명칭이 바뀌었다.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는 총 97개 제품·서비스군의 322개 브랜드에 관해 약 6만4400개의 표본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약 6주 동안 진행된 엄격한 심사에서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이 경쟁 제품들을 제치고 1위 올랐다.

해당 제품은 국내 유일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사계절 자연방목한 산양 원유를 현지에서 탈지하지 않은 상태 그대로 24시간 내 원라인(One-Line) 공법으로 만들어 신선한 영양성분을 그대로 옮겨 담는다.

산양유는 우유와 달리 유지방의 크기가 우유의 20분의1만큼 미세하고, 단백질 조성이 모유에 가까워 우유단백에 민감한 아기들의 소화에 더 유리하다. 면역·성장·두뇌 등에 좋은 천연 모유 기능 성분뿐만 아니라 장내 유익균 증식을 위한 올리고당이 우유의 약 10배 이상 함유돼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후디스 관계자는 “출시 이후 국내 대표 산양분유로 자리매김해온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이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제품으로 12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후디스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웰빙라이프를 위한 꾸준한 제품 계발과 품질 향상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