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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이커머스 최초 '최단 시간 최다 판매' 공식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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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이커머스 최초 '최단 시간 최다 판매' 공식 인증

'10분어택’으로 10분간 자두 10여만 개 판매, KRI한국기록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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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국내 온라인쇼핑 역사상 ‘최단 시간 최다 판매’를 이뤄내 KRI한국기록원 공식 인증을 받았다. 사진=티몬
타임커머스 티몬은 지난 7월 5일 ‘10분어택’으로 10분 동안 자두 10만500개를 판매하면서 국내 온라인쇼핑 역사상 ‘최단 시간 최다 판매’를 이뤄내 KRI한국기록원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10분어택은 티몬에서 할인 상품을 10분 동안만 판매하는 ‘분’단위 타임커머스 카테고리다.

KRI한국기록원은 국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물과 사회 현상의 최고 기록을 공식 인증하는 기관이다. 티몬은 10분간 10만 개 자두를 판매한 기록을 공식 인증하기 위해 해당 기관에 의뢰했고 지난 한 달여 동안 판매 기록 검증을 받았다.

기록원은 티몬이 제출한 내부 주문 현황 증빙자료와 9개의 PG사 결제 승인 내역 확인서 등을 종합 검토해 ‘이커머스 부문 최단 시간 최다 판매’라고 인증했다.

이와 별도로 티몬은 8월 31일 오전 10시 ‘식품어택’ 매장에서 ‘싹보리 미숫가루(20g)’ 1포를 12만 개 이상 판매하면서 10여만 개가 팔린 자두의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1분 당 1만 2000개 판매된 것이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10분 동안 10만 개라는 짧은 시간 폭발적인 구매 파워가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좋은 상품과 가격 없이 만들 수 없는 기록이다”며 “자축하기 위한 차원에서 공식 인증을 받았을 뿐, 이미 기록은 그 사이 티몬에서 12만 개 이상 판매로 경신됐다. 더 좋은 상품들로 고객들께 보답하며 계속 자체 기록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