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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우울증 왜 찾아왔나?... 대학병원에서 러브콜 1년 반 만에 해고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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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우울증 왜 찾아왔나?... 대학병원에서 러브콜 1년 반 만에 해고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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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에 출연한 피부과전문의 함익병이 '미백연고'로 기미를 옅어지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KBS1
과거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고백 했던 의사 함익병이 18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최근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함익병의 이야기가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함익병은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렸다.병원도 운영 해봤는데 체질에 맞지 않더라 그래서 바로 그만 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병원에서 러브콜이 들어와 들어 갔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1년 반 만에 해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결국 함익병은 한달 후 자발적으로 정신과 찾아가 우울증 판정을 받아 1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인생이 탄탄대로가 아니었네" "앞으로는 대성했으면 한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