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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혜선 안재현 두번째 문자 메시지 공개… 신서유기 "이혼 설득 책임지고 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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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혜선 안재현 두번째 문자 메시지 공개… 신서유기 "이혼 설득 책임지고 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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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혜선 안재현 두번째 문자 메시지 공개… 신서유기 "이혼 설득 책임지고 해 달라".
[속보] 구혜선 안재현 두번째 문자 메시지 공개 "이혼 설득 책임지고 해 달라".

구혜선은 이후 다시 게시글을 올려 안재현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구혜선 안재현이 주목 받은 두번째 문자 메시지다.

"이혼 설득 책임지고 해 달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 주목을 끈다.

안재현은 메시지에서 "이미 그저께 당신이 준 합의서와 언론에 올릴 글 다음 주에 내겠다고 '신서유기'(안재현이 출연하는 tvN 예능) 측과 이야기를 나눈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여기에 구혜선은 "다음 주가 아니고 엄마 상태 보고. 나에게 '신서유기'가 내 엄마 상태보다 중요하지 않지"라고 답했다.

안재현은 "이미 합의된 거고 서류만 남았다. 지금은 의미가 없는 만남인 것 같다. 예정대로 진행하고 만날게. (당신) 어머니는. 내가 통화 안 드린 것도 아니고"라고 잘랐다.

구혜선은 "결혼할 때 설득했던 것처럼 이혼에 대한 설득도 책임지고 해달라. 서류 정리는 어려운 게 아니니"라고 밝혔다.

배우 구혜선(35)과 안재현(32)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

구혜선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음 주에 남편 측에서 보도 기사를 낸다고 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5년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서 만난다.

두 사람은 tvN 예능 '신혼일기' 등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