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77회 이영은, 윤선우 모친 문희경에 봉변

기사입력 : 2019-08-14 09:35 (최종수정 2019-08-1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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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장선우·남선혜, 연출 성준해) 77회에는 왕금희(이영은 분)가 주상원(윤선우 분) 모친 허경애(문희경 분)에게 봉변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77회 예고 영상 캡처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장선우·남선혜, 연출 성준해) 77회에는 왕금희(이영은 분)가 주상원(윤선우 분) 모친 허경애(문희경 분)에게 봉변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공개된 '여름아 부탁해' 7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왕금동(서벽준 분)은 수연(배우희 분)을 돕기 위해 몰래 아르바이트를 이어간다.

사업하던 아버지의 빚을 갚고 있는 수연은 금동이 자신을 돕기 위해 가족 몰래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을 알고 "이럴수록 내가 더 부담이 된다"라며 알바를 그만두라고 한다.

한편, 허경애는 한준호(김사권 분)를 만나고 온 딸 상미(이채영 분)에게 "한서방은 뭐라고 하디?"라며 한준호 반응을 살핀다. 상미는 "걱정 마. 엄마. 준호씨 곧 돌아올 것 같아'라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앞서 한준호는 금희를 찾아와 주상미와 이혼하고 싶다며 재결합의사를 드러냈고, 준호를 찾아 헤매던 주상미가 그 말을 듣고 충격 받았다.

이날 주용진(강석우 분)은 한준호에게 "나를 봐서라도 상미 한 번 용서해주면 안 되겠나?"라며 매달려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낸다.

이에 한준호는 "저도 어리석은 선택 하고 싶지 않습니다"라며 주용진에게 시간을 달라고 대답한다.

허경애는 한준호 전처 왕금희가 아들 상원에게 반찬을 만들어줬다는 것을 알고 레스토랑을 찾아가 행패를 부린다.

레스토랑을 다녀온 주용순(임채원 분)이 허경애에게 "금희씨가 반찬을 많아 해다줬다"고 전한 것.

분노한 허경애는 상원의 레스토랑을 찾아가 금희에게 "너 이제보니 아주 맹랑하구나"라며 손찌검을 하는 등 패악질을 한다.

한준호가 주상미와 정말 이혼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여름아 부탁해'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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