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장마철 습기도 잡고, 예쁨도 잡고!…방 안에 하나쯤 두면 좋을 모양도 향기도 예쁜 향초 제품 6

기사입력 : 2019-07-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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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룩주룩. 비가 내리는 장마철. 시시때때로 바뀌는 날 때문에 사정없이 비를 맞고 집에 오기 일쑤 이기도 한 여름철이다. 이런 장마철엔 실내 공기도 눅눅해 지기 쉬운데, 습기를 방치하면 기관지염, 천식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습기 제거에 효과적이면서 비교적 저렴한가격인 향초는 좋은 향기로 기분 전환도 해주면서 인테리어 용품으로도인기다. 소비자를 사로잡은 방 안에 하나쯤 둬도 아깝지 않을 디자인, 향을모두 잡은 예쁜 향초제품을 소개한다.

1. 우드윅 [캔들 블랙 체리]

잘 익은 블랙 체리 과즙의 달콤하고 편안한 향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전환에 효과적인 향.우드 스틱이 타는 소리가 좋은 향초로 유명하고, 달달하면서 묵직한 향이다.

2. 양키캔들 [블랙 체리]

체리의 퓨어 에센셜 오일 블렌딩 과일 특유의 새콤달콤한 진한 여운이 실내에 장존하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블랙 체리는 양키 캔들 전 제품 중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제품으로 강하고묵직한 향이 특징이다.

3. 웜무드 [마카롱 캔들]
선물하기 좋은 귀여운 마카롱 모양의 캔들이다. 사용하는목적보다는 인테리어의 목적이 클 것 같지만, 색색별로 마카롱에 맞게 달달한 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인향초이며, 집들이 선물로 준다면 센스 쟁이 등극할 수 있다!

4. 딥디크 [베이 캔들]

딥티크의 향초 중 베스트 셀러로 과일과 불가리안 로즈의 꽃 향. 평균 50~70여 시간을 태울 수 있는 딥티크의 향초들은 향에 대한 열정과 디자인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예술, 패션계를 리드하는스타일리쉬한 감각을 바탕으로 품질과 그 가치를인정받는 심플 럭셔리 브랜드다.

5. 조말론 런던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캔들이 타면서 퍼지는 향이 즉각적으로 방안을 가득 메워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조말론 시그니처 향으로 열정적인 허브의 독특한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6. 판퓨리 [코즈 셀레브레 퍼퓸 캔들]

달콤한 벌꿀 내음, 양질의 프랄린 조각과 순수 파촐리향유, 일랑일랑 그리고 나무 호박이 마릴린 몬로를 떠오르게 한다. 빈티지 느낌이 나는 용기는 입으로 직접 불어 만들었으며, 검정, 금색으로 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럽다.

7. 메리고라운드 [소이 캔들]

수제 향수기 때문에 주문 시 원하는 향을 선택하면 개성에 맞는 원하는 향으로 제작을 하여 배송한다. 고급스러운 컨테이너와 우아한 그레이 리본, 골드 나뭇잎 참 장식까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습기도 잡으면서 은은한 향까지 즐기고 싶다면 파라핀왁스, 나무 심지의 향초를 선택하자. 요즘은 향수 브랜드, 화장품 브랜드에서도 유명 조향사와 함께 향긋한 홈 캔들을 출시하고 있어 개성 있는 향초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있다.

향기보다는 특별한 관리 없이 오래 태워 습기를 잡고 싶다면 천연 왁스, 면 심지 향초를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습기를 완벽하게 잡기 위해 향초를 오랜 시간 켜두는 것은 위험하다. 지나치게 오래 향초를 켜둘 경우 산소가 부족해져 머리가 아플 수도 있다. 향초를사용할 땐 실내를 환기한 후, 1~2시간만사용할 것을 권한다.

짧은 시간 향초를 켰다가 끌 경우, 향초의 중앙만 깊게파이는 '터널링'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적어도 1~2시간은 켜는 것이 좋다.

향초를 사용한 후엔 갈고리 모양의 '윅디퍼'를 사용해 심지를 촛농에 담궈 끄자. 심지를 촛농에담궈 끄면 다음에 사용할 때 불이 금방 붙을 뿐만 아니라 그을음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향초 뚜껑으로 산소를 차단해 불을 꺼도 좋다.

조 말론 런던 교육팀 김수진 부장은 "뚜껑으로 불을 끈 뒤엔 다시 뚜껑을 열어 캔들 속 연기를 빼내야 한다"며 "그래야 왁스에 탄내가 흡수되지 않아 향긋한 향기를 오래 즐길 수 있다"고 조언했다.


윤수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oonsm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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