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태양의 계절' 36회 오창석, 질긴 인연 윤시월+아들 지민(최승훈) 보육원서 재회?!

기사입력 : 2019-07-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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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36회에는 오태양(정체 김유월, 오창석 분)이 자신이 자랐던 보육원에서 봉사를 하러 온 윤시월(윤소이 분)과 아들 지민(최승훈 분)을 만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태양의 계절' 36회 예고 영상 캡처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오창석 보육원을 찾아가 질긴 인연의 실타래를 이어간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36회에는 오태양(정체 김유월, 오창석 분)이 자신이 자랐던 보육원에서 봉사를 하러 온 윤시월(윤소이 분)과 아들 지민(최승훈 분)을 만나는 반전이 그려진다.

잊지 않았구나!라는 부제로 공개된 '태양의 계절' 3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태양은 장월천(정한용 분) 회장의 모진 말에 상처받은 오태양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육원을 찾아간다.

바둑판을 뒤엎어버린 장월천은 친손자인줄 모르고 오태양에게 "장월천이 세운 양지그룹은 절대 무너지지 않아"라는 폭언을 한다.

장 회장의 모진 말에 상처받은 오태양은 방을 뛰쳐나가다가 과일을 들고 있는 시월과 마주친다. 오태양이 친손자임을 알고 있는 시월은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고구마를 선사한다.

한편, 유전자 검사결과 오태양이 장정희(이덕희 분) 친아들 김유월임을 확인한 최태준(최정우 분)은 오태양을 불러내 긴장감을 자아낸다.

최태준은 오태양에게 "자네가 누군지 알고 있네"라며 정체를 알고 있다고 밝힌다.

이어 최태준은 "김유월. 지나간 과거의 일로 부디 자네의 미래를 망치지 말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한편, 오태양 때문에 독이 오른 장월천은 가짜 손자 최광일(최성재 분)을 다그친다. 장월천은 "장월천이 핏줄이 어찌 그리 순한 눈빛을 하고 있어"라고 광일을 야단친 것.

자신이 가짜 손자임을 알고 있는 광일은 아내 윤시월에게 하소연한다. 광일은 시월에게 "할아버지 진짜 친손주 말이야. 그 친구는 할아버지 닮았을까? 갑자기 궁금해졌어. 할아버지 진짜 손주는 어떤 눈빛을 하고 있을지?"라며 친손자를 경계한다.

한편, 자신이 어린 시절 버려졌다고 오해하는 오태양은 오랜만에 보육원을 찾아갔다가 윤시월이 다녀갔음을 알게 된다.

태양은 첫사랑인 시월이 여전히 자신을 잊지 않고 있음을 알고 애틋해한다. 이어 오태양은 시월이 아들 지민을 데리고 보육원 봉사를 하고 있음을 목격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시월은 언제 오태양에게 "네가 양지그룹 친핏줄이고, 지민이 너의 친아들이다"라고 밝히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태양의 계절'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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