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수상한 장모' 45회 박진우x김정현, 손우혁x흑장미 연관 의심 시작?!

기사입력 : 2019-07-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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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45회에는 이동주(김정현 분)와 오은석(박진우 분)이 안만수(손우혁 분)를 흑장미(왕수진, 김혜선 분) 사건과 관련된 인물로 의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45회 예고 영상 캡처
2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45회에는 이동주(김정현 분)와 오은석(박진우 분)이 안만수(손우혁 분)를 흑장미(왕수진, 김혜선 분) 사건과 관련된 인물로 의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4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왕수진은 최송아(안연홍 분) 사진으로 협박 문자를 보낸 사람의 IP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났다는 보고를 받고 긴장한다.

그러나 왕수진은 협박문자가 각각 일본과 중국, 프랑스에서 보낸 것이라는 보고를 받고 어떻게 된 일인지 황당해한다.

한편, 박경수(유일한 분)는 이동주(김정현 분)에게 알베르토라는 홍콩에서 일하는 호텔리어가 흑장미를 오랫동안 추적하다 1년 전 실종된 사건과 연관된 용의자라고 보고한다.

이동주가 "어느 호텔?"이라고 묻자 박경수는 "트리플호텔"이라고 대답한다.

용의자가 트리플호텔에서 근무했다는 말에 이동주는 "안만수 호텔이잖아"라며 의혹을 품는다.

이동주에게 흑장미 사건을 보고 받은 오은석 또한 "안만수가 알베르토라는 사람을 알까요?"라며 의심한다.

한편, 제니(신다은 분)는 약혼자 안만수에게 어린 시절 이야기를 묻는다.

제니가 "혹시 어릴 때는 어땠어요? 아는 게 하나도 없네"라고 하자 안만수는 "실은 엄청 힘들었어요"라고 대답한다.

과거 아버지가 사채업자들에게 폭행당한 뒤 사망하는 것을 지켜 본 안만수는 어떻게 세계적인 호텔 대표 자리에 오른 것일까?

안만수는 지화자(윤복인 분)와 최송아가 제니 친엄마와 친언니임을 어떻게 알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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