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올 여름 맛캉스 혜택 즐기세요"…외식업종 최대 50% M포인트 결제

기사입력 : 2019-07-20 06:00 (최종수정 2019-07-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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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외식 브랜드와 자사의 쿠킹라이브러리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외식으로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맛캉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맛캉스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보내는 여름휴가를 뜻하는 신조어다.

20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카드 개인 회원들의 월별 외식 매출 변동 추이를 살펴보면 1월 매출을 100으로 봤을 때 8월은 109.9를 기록,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7월도 전체 12개월 중 4위를 기록했다.

이렇게 전통적인 여름 휴가 시즌인 7~8월은 여행 관련 카드 결제뿐 아니라 외식 결제도 크게 늘어나는 시기다. 휴가지만이 아니라 도심 속에서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일명, 맛캉스 매출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현대카드는 자사의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이 파파존스, 피자헛, 도미노피자 등 외식 브랜드에서 이용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쉐이크쉑, 제일제면소, 온더보더 등에서도 이용금액의 20~3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수요일에는 계절밥상, 목요일에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일요일에는 빕스, 주말에는 매드포갈릭 등 지정된 요일에 추가 M포인트 결제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8월 한달 동안에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와 빕스에서 이용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하는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현대카드의 플래티넘급 이상 카드를 소지한 고객들은 ‘스시효’, ‘류니끄’, ‘부로일’ 등 서울과 부산의 최상급 레스토랑 150여곳의 ‘클럽 고메’ 가맹점에서 1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레스토랑별 할인 대상 카드를 확인한 후 현장에서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여름 휴가 중 음식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원한다면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를 방문하는 것도 좋다. 1만2000권 이상의 음식 관련 서적을 필두로 음식을 맛 보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이 구비돼 있다.

올 여름에는 쿠킹 라이브러리 1층에서는 다채로운 맥주를 10ml 단위로 맛볼 수 있는 ‘비어 탭 시스템’을 설치했다. 오는 20일과 내달 3일에는 맥주 양조 과정에 대해 배우고 맥주를 직접 만들어보는 ‘홈 부르잉 클래스’가 진행된다.

내달 14일에는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외식 결제가 늘어나는 7~8월의 계절적 특성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현대카드 회원들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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