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저축은행, 한국능률협회 선정 고객접점부문 2년 연속 1위

기사입력 : 2019-07-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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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저축은행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선정하는 ‘2019년 제10차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부문’ 조사에서 저축은행산업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사진=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선정하는 '2019년 제10차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부문' 조사의 저축은행산업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KSQI의 고객접점부문은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서비스 현장에서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서비스 품질 지수다. 이번 조사는 총 31개 산업, 109개 기업과 기관에 대해 지난해 8월부터 지난 5월까지 약 9개월간 기업당 분기별 20회, 연간 총 80회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애큐온저축은행은 고객 접점 시스템 개선을 위해 영업점과 콜센터 등 고객과 만나는 다양한 부문에서 서비스 만족을 경영 우선 사항으로 관리해 왔다.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대표이사 직속으로 운영해 고객 중심 경영을 지속해서 추구했다.
친절 직원에 대한 포상금 제도를 도입하고, 민원의 경중에 따라 벌점을 차등 부여했다. 고객 관련 업무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초 분기 기준 민원 건수 0건을 달성하기도 했다.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들이 기지를 발휘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는 성과도 올렸다. 애큐온저축은행 수유 지점과 청량리 지점은 올 6월 각각 4000만 원과 6000만 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해 관할 경찰서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전명현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최상의 고객 만족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고객 중심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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