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순위 … 김세연 (진) 우희준 이화늬 (선) 이혜주 이다현 신혜지 신윤아(미) 수영복 심사

기사입력 : 2019-07-12 04:10 (최종수정 2019-07-12 15:16)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2019 미스코리아 김세연(진), 우희준 이화늬 (선), 이혜주 이다현 신혜지 신윤아(미)-수영복 심사
2019 미스코리아 진에 김세연, 선에 우희준· 이화늬 그리고 미에 이혜주 이다현 신혜지 신윤아 등이 뽐혔다.

2019 미스코리아 ‘진(眞)의 왕관은 미스 미주 김세연에게 돌아갔다.

'진'으로 당선된 김세연은 미국 Art Center College of Design대학교 Graphic Design을 전공하고 있다.

장래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밝혔다.
대회는 1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선'에는 1번 미스 부산∙울산 우희준(25), 30번 미스 대구 이하늬(23), '미'에는 5번 미스 대구 이혜주(21), 9번 미스 서울 이다현(22), 17번 미스 서울 신혜지(23), 27번 미스 서울 신윤아(22)가 선발됐다.

인기상은 참가번호 14번 미스 경남 장유림(20), 마리나베이 서울 셀프 브랜딩상은 참가번호 30번 미스 대구 이하늬(23), K-ART 퍼포먼스상은 참가번호 2번 미스 경북 이정은(23)등 에게 돌아갔다.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는 방송인 김환, 김경식, 2016 미스코리아 '미' 출신 기상캐스터 홍나실이 MC로 나섰으며 배우 박은혜,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 2002 미스코리아 '진' 출신 동국대학교 식품생명학과 교수 금나나, 2005 미스코리아 '진' 출신 아나운서 김주희 등 13명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올해 대회부터 당선자들을 위한 육성 및 관리를 통한 '개인 브랜드화(化)' 기회가 대폭 확대된다. 당선자들은 미스코리아들을 위한 콘텐츠 제작과 재교육 공간으로 마련된 '한국일보 K-아트 스튜디오'를 무대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에 직접 나선다. 대회 주관사이자 공동 주최사인 한국일보 E&B 측은 당선자들이 추후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별 무대는 성악가 임형주와 버블 시스터즈, 2017년도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이 꾸몄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인물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