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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태양의 계절 28회 윤소이, 오창석에 '조연호가 친자' 전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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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태양의 계절 28회 윤소이, 오창석에 '조연호가 친자' 전격 고백?!

최성재, 오창석x윤소이 과거 관계 파악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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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28회에는 덕실(하시은 분)에게 오태양(정체 김유월, 오창석 분)과 결혼한다는 말을 들은 윤시월(윤소이 분)이 충격으로 오태양에게 지민(조연호 분)이 친아들임을 고백하려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태양의 계절' 28회 예고 영상 캡처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오창석에게 친자 고백을 앞둬 긴장감을 자아낸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28회에는 덕실(하시은 분)에게 오태양(정체 김유월, 오창석 분)과 결혼한다는 말을 들은 윤시월(윤소이 분)이 충격으로 오태양에게 지민(조연호 분)이 친아들임을 고백하려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태양의 계절' 2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최광일(최성재 분)이 윤시월과 오태양의 관계를 눈치챈다.

최광일과 이혼하기로 결심하고 지민이 친아들이라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오태양을 찾아갔던 시월은 덕실이 태양과 결혼한다는 말에 망연자실한다.

시월은 차마 오태양의 사무실로 올라가지 못하고 '난 어떡하지'라며 허탈해한다.

그러나 시월은 오태양을 길에서 만나자 "김유월, 유월아"라고 불러 세운다. 시월을 여전히 사랑하는 오태양은 "그렇게 부르지 마"라고 소리쳐 속내를 숨긴다.
이에 시월은 "너한테 꼭 해줄 얘기가 있어"라며 그 동안 못했던 진실을 고백하려 한다.

꼭 해 줄 말이 있다는 시월의 말을 들은 오태양은 고민에 빠진다.

한편, 윤시월은 한밤 중 은밀하게 양집사(서경화 분)에게 뭔가를 부탁한다. 하지만 최광일이 이를 우연히 엿듣고 격분한다.

분노한 최광일은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윤시월 너 정말"이라며 흥분해 태양과 관게를 눈치챘음을 암시한다.

지민이 난동을 부리는 최광일을 보고 긴장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마침내 최광일은 오태양을 만나 윤시월과의 관계에 대해 직접 캐묻는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될지…"라며 망설이는 광일을 본 오태양은 "뭐가 그렇게 마음에 걸리시는지?"라며 받아친다.

그러자 광일은 "제 아내 말입니다. 혹시 예전에 알던 사이셨습니까?"라며 오태양의 말 못할 비밀을 캐묻는다.

한편, 덕실은 태양이 아직도 시월을 못 잊고 주위를 맴돈다는 사실에 실망한다. 태양이 시월 때문이 아니라고 하자 덕실은 자신이 믿을 수 있게 증명해 보이라고 압박한다.

윤시월이 오태양에게 지민이 친아들임을 밝힌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태양의 계절'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