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호평 쏟아지는 이유?....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 등 주목, 커버낫 티셔츠도 증정

기사입력 : 2019-06-24 08:26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쌍용자동차 티볼리의 페이스리프트 출시이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쌍용차는 지난 4일 내·외관에 걸친 큰 폭의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쌍용차 최초의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적용, 첨단사양의 대거 적용으로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킨 Very New TIVOLI(베리 뉴 티볼리)를 시장에 내놓았다.
티볼리는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눈에 띄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경쟁모델과 상대가 안되는 최첨단 기술로 오너들에게 No.1 브랜드의 자부심과 최고의 만족감을 선보이고 있다.

출고 선물로 티볼리×커버낫(Covernat) 콜라보 한정판 티셔츠를 증정하고,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한다. 티볼리를 타고 있는 김선구씨는 "뛰어난 주행성능, 화려한 디자인과 편안한 느낌이 좋다"고 말했다.

판매가격은 가솔린모델 V1(M/T) 1668만~1718만 원, V1(A/T) 1828만~1878만 원, V3 2040만~2090만원, V5 2193만~2243만 원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