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위메프 반값특가, 창업주 허민 독특한 마케팅… 가격은 우리가 만든다

기사입력 : 2019-06-24 04:21 (최종수정 2019-06-24 08:13)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위메프 반값특가로 유명한 위메프는 이커머스 기업이다.

2010년 10월 8일 오픈했다.

나무인터넷에서 운영하는 '위메이크프라이스'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오픈했다.

2013년 2월 19일 사명과 사이트명 모두 약칭인 '위메프'로 바꾸었다.

커피 전문점 W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창업주는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 야구단 고양 원더스의 구단주로 잘 알려진 허민이다.

2013년 8월에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지만, 대주주 자격은 유지하고 있다.

배송대행 사이트인 위메프박스를 운영했으며 물류센터는 미국 뉴저지, 델라웨어 주, 오리건, 일본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있다. 하지만 2016년 11월 14일에 배송대행 사업을 종료했다.

2015년 8월 17일 NXC에서 1000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2017년에 우리카드에서 위메프 이용건에 대해 위메프 포인트를 5% 적립해 주는 제휴 체크카드를 내놓았는데, 최근에 나온 우리 체크카드 같이 적립·할인거래 실적 제외는 둘째치고 현대카드 같이 체크카드에 연회비를 받는다.

2018년에는 자사 원더페이 연계를 신용·체크카드를 신한카드에서 내놓았다.

위탁 배송상품으로는 식품, 가전, 생활용품, 패션, 뷰티 등 일반배송 서비스 등이 있다.

직매입 판매, 배송 서비스, 쿠팡의 로켓배송과 다른 것은 CJ대한통운이 배송한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