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독재 시절 금지곡 '동백아가씨'...박정희는 막걸리 마시며 제일 많이 들어

기사입력 : 2019-06-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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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요의 전설 이미자가 20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박정희 군사정부는 노래가 '퇴폐적이다' 등 이유를 들어 많은 곡을 금지곡으로 지정했다.

이미자의 노래인 동백아가씨도 금지곡에 들어 있다.
동백아가씨는 박정희가 금지곡으로 지정해 놓고 참모들과 막걸리를 마시면서 제일 많이 들었다고 한다. 이미자는 1959년 노래 '열아홉순정'으로 데뷔했다.

2013년 MBC 방송연예대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금지곡으로는 이미자 황포돛대, 배호 0시의 이별, 김민기 아침 이슬, 들국화 그것만이 내세상, 송창식 고래사냥 등이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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