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7] 트럼프·시진핑과 통화 호재로 다우지수 353p 급등… 일본선 지진으로 한때 쓰나미 주의보

기사입력 : 2019-06-19 06:22 (최종수정 2019-06-19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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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중 무역합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마켓워치와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353.01포인트(1.35%) 상승한 2만6465.54에 장을 마쳤다./뉴시스

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8일(현지시간) 전화 통화에서 이달 말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중 정상회담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2.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18일(현재시간)급등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가능성에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3.01포인트(1.35%) 급등한 26,465.54에 거래를 마쳤다.

3.기상청은 수요일인 19일에는 서울, 경기와 강원, 충청 북부에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고 남부지방에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4.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18일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2.0%로 하향 조정했다.

5.손혜원 의원이 "차명거래 밝혀지면 전재산 기부·의원직 사퇴하겠다"며 검찰 수사 결과 발표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

6.일본 야마가타(山形)현 인근 해상에서 18일 오후 10시 22분께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 일부지역에 쓰나미 주의보가 발표됐다.

7. 내달부터 구글과 페이스북, 유튜브 등 해외 IT 대기업에 부가가치세가 부과돼 소비자요금과 광고비 등이 10% 인상될 것 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이태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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