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새 브랜드 캠페인 ‘G마켓은 됨’ 진행…‘여행·백화점·당일배송’에 초점

7주 동안 릴레이 전개…1차 캠페인, 전 세계 항공권 최대 10만 원 할인

기사입력 : 2019-06-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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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마켓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3대 주요 고객 서비스를 선정하고 오는 8월 4일까지 해당 서비스 상품에 역대급 할인 혜택을 몰아주는 ‘G마켓은 됨’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3대 서비스는 ‘여행’, ‘백화점’, ‘당일배송’이다.

해당 캠페인은 서비스 별로 릴레이 진행된다. 1차 서비스로 오는 7월 8일까지 ‘여행편’을 선보인다.

이 기간 전 세계 항공권 할인 혜택을 최대 10만 원까지 제공한다. 이는 G마켓에서 50만원 이상 항공권을 구매객을 대상으로 하며, G마켓 멤버십인 스마일클럽 회원은 ‘10% 할인쿠폰’을, 일반회원은 ‘5% 할인쿠폰’을 각각 지급한다. 항공권 구매 때 바로 사용 가능하며 최대 할인 폭이 스마일클럽은 10만 원까지, 일반회원은 5만 원까지다.

카드사 10% 즉시 할인도 제공한다. 5대 카드사(신한/삼성/KB국민/BC/하나)를 이용해 결제 시 적용되며, 최대 2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국내외 항공권과 여행 패키지, 호텔, 워터파크 등 각종 놀이시설 입장권 등을 포함한 여행 전 카테고리에 모두 카드사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신규 캠페인 론칭 기념으로 ‘영국 왕복 여행권-축구관람 패키지’를 단돈 1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 동반 1인을 포함해 15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제공 내역은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항공권(2매), 8월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경기 입장권(2매), 4~5성급 호텔 이용권 등이 있으며 총 3박4일 일정이다. 미당첨자는 G마켓, 옥션, G9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스마일캐시로 100원을 돌려준다.

임정환 G마켓 마케팅실 실장은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3대 서비스를 선정하고, G마켓 고객들이 보다 큰 혜택으로 해당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G마켓 서비스 캠페인: 여행편’에 이어 ‘백화점편’, ‘당일배송편’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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