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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유부남청춘 새친구 누구?…"집에서 뽀뽀한다"에 권민중·김혜림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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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유부남청춘 새친구 누구?…"집에서 뽀뽀한다"에 권민중·김혜림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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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밤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209회에는 '불청' 최초로 유부남 청춘이 새친구로 깜짝 합류한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18일 밤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209회에는 '불청' 최초로 유부남 청춘이 새친구로 합류한다.

유부남 청춘은 "와이프에게 허락받고 왔다"며 "외박 안하면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약속을 했다"며 불청 친구들을 깜짝 방문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연수가 반가운 마음에 "집에서 뭐하고 지내느냐?"고 묻자 유부남 청춘은 "뽀뽀를 한다"고 답해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그러나 유부남 청춘이 "와이프가 집에서 잘 때 애기 같다. 새근새근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고 전하자 권민중이 갑자기 눈물을 흘려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최성국은 눈물 흘리는 권민중을 보며 "민중이 우는 것 좀 봐"라며 놀리기 시작해 웃음을 선사한다.

그러나 김혜림도 "나도 울 것 같애"라며 울컥해 스윗 가이 유부남 청춘 정체는 과연 누구인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이날 낚시 고수 구본승은 조하나와 단둘이서 낚시 데이트를 즐겨 설렘지수를 높인다.

유부남 청춘 새친구 정체는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