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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야스(YAASS)’ 캠페인 세 번째 영상 ‘갓 만든 맥주 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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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야스(YAASS)’ 캠페인 세 번째 영상 ‘갓 만든 맥주 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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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카스 맥주 ‘야스(YAASS)’ 캠페인의 세 번째 영상 ‘갓 만든 맥주 편’을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기온이 오르는 여름철에 걸맞게 ‘선택의 즐거움과 신선함’을 주제로 삼았다.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던 남성 손님이 맥주를 주문하면서 에피소드는 시작한다. 식당 주인은 양손에 맥주를 들고 나타나 어떤 맥주를 주문할 것인지 선택을 요구한다. 한쪽 손에는 먼지가 수북하게 쌓인 맥주병이, 다른 한 손에는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힌 신선한 카스 병맥주가 들려 있다. 선택의 순간 주인공은 망설임 없이 신선한 카스를 고르고 이와 동시에 캠페인 캐릭터가 등장해 ‘야스(YAASS)’를 외치며 영상은 끝난다.
야스(YAASS) 캠페인은 '결정장애 세대(메이비 세대)'를 위한 카스의 대안 제시를 핵심 테마로 삼고 있다. 사소한 결정을 내릴 때조차 주변의 의견에 의존하는 메이비 세대에게 '결정의 순간 당신의 선택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편은 ‘가장 맛있는 맥주는 신선한 맥주’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며 카스의 최고 강점인 '신선도'를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맥주는 고도주와 달리 ‘신선도’가 무엇보다 중시되는 신선식품으로 공장에서 갓 생산한 맥주가 가장 맛있는 맥주라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빠른 회전속도 등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항상 갓 뽑아낸 생맥주나 다름없는 맥주를 음용하고 있다는 것이 카스만의 강점이다”며 “맥주 성수기 시즌을 맞아 야스 캠페인을 통해 카스의 신선함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카스는 여름 성수기 개막과 함께 ‘야스(YAASS)’ 타이틀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벌인다. 캠페인 영상에 등장하는 ‘야스(YAASS)’ 캐릭터가 식당, 마트, 유원지 등을 직접 찾아 다니며 캠페인 취지를 알릴 계획이다. 또 카스의 강점인 신선함을 알리기 위해 대형마트 등에 카스의 제조일자를 나타내는 디지털 전자시계를 표시한 독립 매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