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민주주의 채택 스위스?... 정밀기계 산업 발달 낙농업도 세계적 수준

기사입력 : 2019-06-1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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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앙부에 있는 나라 스위스가 16일 관심이다.

스위스는 중세에 프랑크왕국, 신성로마제국의 일부가 되었다가 1291년 스위스 지역의 3인 대표가 국가의 기원이 된 영구동맹을 맺었다.
1648년 베스트팔렌조약에 따라 독립을 승인받았다.

통상적으로는 스위스연방이라고 표현한다. 북쪽으로 독일, 남쪽으로 이탈리아, 서쪽으로 프랑스에 접한다.

정치적으로는 직접민주주의를 채택하여 국민들이 직접 국가 주요 정책에 참여하여 의사결정하는 정치구조이다. 유로존에는 가입하지 않고 독립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국토의 대부분이 알프스산맥의 능선에 걸쳐있고 고원과 깊은 계곡, 호수가 많다. 이때문에 세계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관광지가 발달되었으며 세계 최고의 관광산업국가로 평가받는다.

전통적으로 시계, 공구 등 정밀기계 산업이 발달되었으며 낙농업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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