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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디움 블록체인 프로젝트 암호화폐 ‘SMT’, 프로비트에 첫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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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디움 블록체인 프로젝트 암호화폐 ‘SMT’, 프로비트에 첫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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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디움(SMATHIUM)이 ‘블록체인 로열티 프로젝트 스마디움의 ’SMT 토큰‘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에 첫 상장해 14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디움(SMATHIUM)(대표 현요셉)이 14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에 상장해 블록체인 로열티 프로젝트 스마디움의 ’SMT 토큰‘ 거래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디움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전세계 고객들에게 폭 넓은 포인트 적립처와 사용처를 제공한다. 포인트는 스마디움과 제휴한 모든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통합 포인트를 스마디움 토큰으로 제공한다.

브랜드는 암호화폐를 로열티 포인트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유치하고 고객들은 보상받은 암호화폐를 다른 스마디움 제휴사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요셉 스마디움 대표는 “기존 로열티 포인트들은 한정된 거래처에서만 사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암호화 화폐를 사용해 만든 토큰으로 로열티 포인트를 보상받으면, 보상 받은 토큰이 거래소에 상장돼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거래를 할 수 있다”며 “전통의 로열티 포인트가 거래처에서만 한정적으로 사용되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 대표는 이어 “서비스 초기에 다양한 거래처 확보가 불가능해 로열티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로열티 포인트 사용의 제약 사항이 발생하는데, 토큰의 거래소 상장은 이러한 제약 사항을 극복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며, 스마디움 프로젝트의 전략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MT는 14일부터 프로비트에서 거래가 진행될 예정이며 추가로 다른 거래소에도 상장될 예정이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