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Welcome 첫거래우대 정기적금' 금리 인상

기사입력 : 2019-06-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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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이 이달 말까지 첫거래 우대 정기적금 금리를 인상한다.이미지=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이 소속 골프 선수 이형준 프로의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대회 우승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Welcome 첫거래우대 정기적금'의 금리를 0.3%포인트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이 프로의 우승을 기념해 정기예금 금리를 0.3%포인트 인상한 데 이어 이번에 적금 상품의 금리까지 0.3%포인트 올린 것이다. 해당 상품은 기존에 상품의 대 금리 1%포인트의 혜택까지 감안하면 최고 연 4.4%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Welcome 첫거래우대 정기적금'은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인 웰컴디지털뱅크(웰뱅), 인터넷 뱅킹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웰컴저축은행을 처음 이용하거나 기존고객이라도 스마트 뱅킹으로 고객정보가 등록되지 않았다면 가입할 수 있다.

우대 금리는 연 1%포인트로 웰컴저축은행 자유입출금 통장을 통해 8회 이상 자동이체 납입한 고객 등에게 적용된다. 납입금액은 월 1만원에서 30만원까지 설정 가능하며 계약기간은 12개월로 한정된다.

이번 적금 금리 인상과 함께 웰컴저축은행은 오는 30일까지 Welcome 첫거래우대 정기적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만 원에 해당하는 여행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형준 프로의 KPGA 5승으로 웰컴저축은행 브랜드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게 된 기회가 됐다"며 "이번 기회로 웰컴저축은행을 잘 알지 못했던 고객에게도 저축은행이 주는 신뢰감과 함께 인터넷 뱅크 못지않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웰컴저축은행이 후원하고 있는 이형준 프로는 이번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대회 우승으로 KPGA 통산 5회 우승을 기록했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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