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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33회 이영은, 김사권 불륜 감지 맴찢…윤선우, 불륜 이채영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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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33회 이영은, 김사권 불륜 감지 맴찢…윤선우, 불륜 이채영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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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33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분)가 고가 시계를 차고 있는 남편 한준호(김사권 분)를 보고 불륜을 감지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여름아 부탁해' 33회 예고 영상 캡처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김사권의 불륜을 감지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 33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분)가 고가 시계를 차고 있는 남편 한준호(김사권 분)를 보고 불륜을 감지하고 가슴 아파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여름아 부탁해' 3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금희 시어머니 변명자(김예령 분)가 누나 주상미(이채영 분) 차에서 내리는 것을 본 주상원(윤선우 분)은 한준호와 바람이 난 상미에게 분노한다.

이날 금희는 남편 한준호가 주상미가 선물한 고가의 시계를 차고 있는 것을 보고 불륜을 감지한다.

주용진(간석우 분)과 술을 마시고 돌아온 준호가 침대에 뻗은 것을 본 금희는 시계를 보고 "무슨 시계지?"라며 의혹을 품는다.

다음날 아침 금희는 준호에게 "시계 어디서 났어?"라고 물어본다. 그러나 준호는 굳은 얼굴로 "다녀올게"라며 금희를 차갑게 대한다.
주상미는 한준호 친엄마인 변명자를 만나러 금희 친정인 왕재국(이한위 분)의 집에 찾아간다. 그러나 금주(나혜미 분)가 한준호 병원 이사인 주상미를 보고 "누굴 찾으시는데요?"라며 상미의 방문을 의아해한다.

금주는 엄마 나영심(김혜옥 분)에게 형부 병원 이사가 변명자를 찾아왔다고 전해 파문이 인다.

금동(서벽준 분)이도 주상미가 변명자를 찾아왔다는 말에 모친 나영심에게 "왜 사돈어른을 찾아와?"라며 의혹을 품는다.

금희는 뭔가 미심쩍은 한준호를 자꾸만 의심하고, 나영심도 고민 끝에 금희에게 "한서방 혹시 바람났니?"라고 묻는다.

한편 상원은 왕금희 남편 한준호와 바람을 피우는 누나 주상미에게 준호와 헤어지라 말한다.

말을 안 듣는 상미에게 "나도 가만 못 있어"라고 경고한 상원은 준호를 찾아간다.

상원은 준호에게 전화로 "주상원입니다. 오늘 저녁때 좀 뵙죠"라며 만나자고 한다.

한편, 주상미는 부친 주용진에게 "아빠 드릴말씀 있어요"라며 한준호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선수를 쳐 상원을 긴장시킨다.

한준호와 주상미 불륜이 일파만파로 파문을 일으키는 '여름아 부탁해'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