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중국 화웨이, 신형 노트북 PC 발매 전면중단…해외 잇단 제재여파 확산

기사입력 : 2019-06-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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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통신기기 최대기업 화웨이가 미국에 의한 제재의 영향으로 신형 노트북 PC의 발매를 전면중단했다고 12일 복수의 언론이 보도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노트북 PC의 비중은 미미하지만 차세대 통신규격 ‘5G’와 관련된 장비, 스마트 폰 이외의 부문에도 제재의 고통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NBC방송에 따르면 화웨이의 소비자 사업부문 최고책임자가 노트북 PC ‘메이트북’ 시리즈의 신제품 출시를 무기한 연기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화웨이가 제재의 여파로 PC 제조자체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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