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계 신상품] "내 피부에 자외선 차단모드를 켜자"…아벤느·AHC·닥터지, 다양한 관련 제품 출시

땀에 지워지거나 햇빛에 쉽게 분해되면 차단 지수 지속성 떨어져

기사입력 : 2019-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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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느 '선 플루이드'
초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햇빛으로 인해 자외선 지수가 올라가 피부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선크림 없이 외출했다가는 잡티가 생기는 것은 물론 피부 노화로 진행될 수 있어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자외선차단지수(SPF)와 자외선 A를 차단하는 PA지수가 높으면 차단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런 지수들은 차단 지속성과는 다른 개념이다. 땀에 지워지거나 햇빛에 쉽게 분해되면 차단 지수의 지속성은 떨어진다.

따라서 선크림 구매 때에는 자외선 차단 효과 유지에 도움을 주는 '광안정성' 테스트를 거친 제품을 선택하거나 외출 시에도 덧바르기 용이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 뷰티업계가 다양한 종류의 자외선 차단제품을 내놔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아벤느 '선 플루이드'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햇빛에 노출되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 광안정성 덕분에 야외 활동에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우수하게 유지되는 제품이다.

에센스 타입의 플루이드 텍스처가 피부에 가볍고 산뜻하게 밀착되어 메이크업 때에도 밀림 없이 바를 수 있다.

또 정제수 대신 아벤느 온천수를 함유하고 인공향 무(無)첨가·논코메도제닉(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한 화장품) 테스트 완료 등으로 민감한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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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쿠션'
◆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쿠션'은 자외선은 물론 피부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근적외선까지 이중 차단해 태양의 열과 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AHC만의 독자 성분 피토 프로텍트 컴플렉스( Phyto Protect Complex)를 적용해 태양에 의해 손상된 피부 진정와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존 쿠션들보다 훨씬 넓게 용기가 제작되어 얼굴뿐 아니라 팔·다리 등 광범위한 부위에 쉽게 덧바를 수 있어 차단 지속력과 함께 사용 편의성을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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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스틱'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스틱'은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피치 베이지 컬러가 화사한 피부 톤으로 가꾸어주는 톤업 선스틱이다.

휴대가 간편한 포켓 사이즈의 롤러 타입으로 바깥 활동 때에도 수시로 덧대어 문질러주면 차단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또 세범 스폰지 파우더가 피지를 잡아주어 끈적하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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