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대화 재개 돌파구 되나... 아사히 "北, 故 이희호 여사 장례식에 조문단 파견"

기사입력 : 2019-06-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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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이희호 여사 장례식에 조문단을 파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아사히는 12일 서울발 기사에서 “이 여사 서거로 조문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 측근인 국무위 부위원장급 인사를 파견할 것”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북한은 2009년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때도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등 6명의 조문단을 파견했다.

북한은 김 전 대통령 서거 땐 조문단을 통해 이명박 당시 대통령에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구두메시지를 전했다.

아사히는 “조문단은 한국 정부에 남북대화 재개에 관한 김 위원장 메시지를 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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