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여름이 부탁해' 20회 이영은, 워크샵 동행 김사권x이채영 미묘한 기류 감지…인물관계도

기사입력 : 2019-05-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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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20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분)가 남편 한준호(김사권 분)가 주상미(이채영 분)와 워크샵에 동행하는 것을 알고 뭔가 미묘한 기류를 감지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20회 예고 영상 캡처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김사권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 20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분)가 남편 한준호(김사권 분)가 여고동창 주상미(이채영 분)와 워크샵에 동행하는 것을 알고 뭔가 미묘한 기류를 감지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여름아 부탁해' 2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왕금주(나혜미 분)가 병원 실장인 친구 정소라(김가란 분)가 사돈 한석호(김산호 분)에게 관심을 보이자 질투심을 드러낸다.

카페에서 정소라를 만나던 금주는 글을 쓰는 석호를 보자 "대단한 작가 나셨네"라며 비아냥거린다.

석호가 금주를 보고 사돈 처녀라고 부르며 반가워하자 정소라는 금주에게 "너 이분이랑 사돈이니?"라며 묻는다.

이어 소라는 석호에게 반가워하며 "정.소.라.라고 해요"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석호가 유명 드라마작가인줄 아직 모르는 금주는 친구 정소라가 석호에게 아는 체하자 어이없어한다.

한편 주상원(윤선우 분)은 여사친 윤선경(변주은 분) 집에서 왕금희가 준 밑반찬으로 식사를 하는 기회를 갖고 감탄한다.

상원이 "어디에서 난 거야?"라며 반찬 출처를 묻자 윤선경은 "아는 언니가 싸줬어"라고 대답한다. 이에 상원은 언제 기회 되면 소개 좀 시켜줘라라며 금희를 소개해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왕금희는 남편 한준호가 병원 젊은 여자 이사 주상미(이채영 분)와 워크샵을 가는 것을 알고 뭔가 미묘한 기류를 감지한다.

금희가 "당신 혼자 가는 거야?"라고 묻자 준호는 "병원 이사랑 같이 가는 거야"라고 답한다.

이에 금희는 "젊다는 이사? 당신 좀 이상하다"며 의혹을 품는다.

한편 상미와 세미나에 간 준호는 상미가 소개팅남이면서 자신의 친구 최성민(이정혁 분)과 가깝게 지내는 게 신경 쓰기 시작한다.

준호가 "좀 있다 술 한잔 하자"라고 하자 주상미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이날 왕금희는 입양 아들 여름이(송민재 분)를 친정아버지 왕재국(이한위 분)의 집에 데려가고, 가족의 환영을 받는다.

그동안 일방적으로 튕기던 한준호 1박2일 워크샵을 통해 주상미와 관계 역전이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여름아 부탁해'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여름아 부탁해'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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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인물관계도. 사진=훈주 제공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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