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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6회 박진우, 퍽치기 희생자 신다은 구출…범인은 또 김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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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6회 박진우, 퍽치기 희생자 신다은 구출…범인은 또 김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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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 6회에는 왕수진(정체 흑장미, 김혜선 분)이 제니 한(신다은 분)의 인터뷰를 막기위해 퍽치기 사고를 지시한 가운데 오은석(박진우 분)가 제니를 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6회 예고 영상 캡처
박진우가 퍽치기 희생자 신다은을 구출한다.

2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6회에는 왕수진(정체 흑장미, 김혜선 분)이 제니 한(신다은 분) 인터뷰를 막기 위해 퍽치기 사고를 지시하는 가운데 오은석(박진우 분)이 제니를 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수상한 장모' 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수진 몰래 이경인(고다연 분)과 인터뷰를 계획했던 제니 한이 퍽치기 사고를 당한다.

제니는 수진이 자리를 비운 사이 경인(고다연 분)에게 단독인터뷰를 해주겠다고 마음먹는다. "얘기가 잘 통하면 단독 기사를 내게 해주겠어"라고 결심한 제니는 이경인에게 전화를 한다.

제니는 "제니예요. 지금 호텔 앞으로 좀 와줘요"라고 경인을 전화로 호출한다. 제니 인터뷰를 따낼 기회를 찾던 경인은 "물론 가야죠. 6시까지 갈게요"라고 흔쾌히 대답한다.

하지만 이미 제니를 지켜보고 있던 수진은 '제니 점점 더 말을 안 들어. 그렇게 경고를 했는데도'라며 앙심을 품는다.
제니가 인터뷰를 하기 의해 경인을 만나러 나가자 수진은 누군가에게 "방금 나갔어. 시작해"라는 지시를 내려 긴장감을 자아낸다.

수진의 지시를 받은 오토바이 한대가 경인을 만나기 위해 길을 걷던 제니에게 돌진한다. 오토바이를 탄 괴한은 제니 핸드백을 훔치려고 퍽치기를 시도한다.

제니는 가방을 안 빼앗기려고 가방을 잡아 끌다가 결국 길바닥에 쓰러지고 만다.

우연히 이를 목격하게 된 오은석은 제니를 향해 달려간다. 이어 은석은 "제니씨 제니씨"라고 부르며 제니를 업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이를 본 왕수진은 "우리 제니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라며 은석을 막아선다.

이에 은석은 "제니씨 일본 마지막 쇼 있었죠? 사고나던 현장에"라며 일본 패션쇼에서 공포탄을 쏘던 사건 현장에 있었다고 왕수진에게 밝힌다.

일본 패션쇼 피날레 무대서 제니를 향해 공포탄을 쏘라고 지시했던 수진은 은석이 그 자리에 있었다는 말에 불길한 예감을 느끼며 눈살을 찌푸린다.

제니를 병원으로 옮긴 은석은 '대체 제니씨는 왜 그렇게 사건 사고가 많은 거야'라며 의혹을 품는다.

제니가 수진을 따돌리고 경인과의 언론 인터뷰에 송공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