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바이오틱스, 꿰어야 보배…주의점은?

기사입력 : 2019-05-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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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가 포털실시간 상위어에 오르며 누리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생장을 돕는 난소화성 성분으로써 프로바이오틱스의 영양원이 되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물질을 뜻한다.

이눌린 또는 이눌린을 이용하여 만든 프락토올리고당 등이 대표적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올리고당과 같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이 식이섬유의 형태로 존재한다.

하지만 일부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 장관이 약한 사람 또는 중심정맥 카테터가 있는 사람의 경우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적절치 않을 수 있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영양제의 경우 보관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빛과 습기를 제한하는 병에 담겨 있어야 하며 일부 프로바이오틱스 보조식품은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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