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수상한 장모' 3회 의식회복 신다은, 박진우에 심쿵…김혜선, 신다은 친언니 안연홍 사진에 화들짝

기사입력 : 2019-05-2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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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 3회에서는 패션쇼 피날레 무대에서 의문의 사고로 쓰러진 제니 한(신다은 분)이 자신을 구해주러 왔던 오은석(박진우 분)을 떠올리며 설레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3회 예고 캡처
의식을 회복한 신다은이 박진우를 떠올리며 가슴이 설렌다.

2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3회에서는 패션쇼 피날레 무대에서 의문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 제니 한(신다은 분)이 자신을 구해주러 왔던 오은석(박진우 분)을 떠올리며 설레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수상한 장모' 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피날레 무대에서 공포탄을 쏜 괴한을 쫓던 오은석은 자신을 가로막은 왕수진(정체 흑장미, 김혜선 분)의 행동의 의혹을 품는다.

오은석은 스태프만 드나드는 곳이라며 자신을 따돌린 왕수진을 의심한다. 수진 때문에 괴한을 놓친 은석은 '틀림없이 그리로 갔는데 왜 아무도 안 왔다고 그랬을까?'라며 의혹을 품는다.

한편 의식을 회복한 제니 한은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에게 달려온 오은석을 생각하며 심쿵한다. 제니 한은 '쓰러진 날 위해서 제일 먼저 달려와줬어'라며 그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다.

이날 왕수진은 누군가가 보낸 최송아(안연홍 분)의 사진을 전송받고 멘붕에 빠진다. 최송아 사진과 함께 전달된 '누굴까요? 곧 만나게 될 거야'라는 문자를 본 왕수진은 경악한다.

당황한 수진은 "누군지, 어디 사는 지, 뭐하는 사람인지, 하나도 빠지지 않고 알아봐 줘. 최대한 빨리"라고 지시한다.

최송아는 25년 전 실종된 제니 한의 친언니로 제이그룹 오다진(고인범 분)의 외손주 며느리였으나 최근 이혼했다. 오다진은 경찰인 아들이 흑장미를 쫓다 숨진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인물로 최근 이동주(김정현 분)에게 흑장미를 찾아달라는 제안을 한 바 있다.

이어 25년 전 소매치기로 쫓기던 수진(흑장미) 앞에 솜사탕을 든 여자아이의 모습이 겹치는 가운데 왕수진은 '무려 25년이야. 그동안 아무 일도 없었어. 쥐도 새도 몰랐어. 별일 없을 거야'라며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

이로써 3회에서는 왕수진의 과거와, 그녀가 어떤 과정을 거쳐 제니 한을 입양했는지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김혜선이 베일에 싸인 과거를 가진 왕수진 역을 실감나게 연기해 향후 전개에 호기심을 자극 하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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