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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화제 24] 화사한 꽃무늬 드레스입고 ‘첼시 플라워 쇼’ 간 캐서린비 ‘꽃 속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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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화제 24] 화사한 꽃무늬 드레스입고 ‘첼시 플라워 쇼’ 간 캐서린비 ‘꽃 속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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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왕자와 캐서린비(사진)가 20일(현지시간) ‘첼시 플라워 쇼’를 방문했다. 5월21일부터 5일 간 런던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왕립원예협회 주최로 1912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로열패밀리 등 세계 연예인들이 대거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정원이벤트로 꼽힌다.

이번 행사에는 조지 왕자, 샬럿 공주, 루이 왕자도 함께 했으며 부모와 함께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세 아이들의 모습이 켄싱턴 궁의 공식SNS에 올랐다.
캐서린비는 이날 영국 명품브랜드인 아덴(Erdem)의 화이트 & 블루 플로랄 무늬 맥시드레스에 풋웨어 디자이너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에스파드리유를 합친 우아한 드레스차림으로 등장했다. 하이넥에 7부의 소매디자인으로 노출을 최소화 했으며, 아덴의 시그너처 디자인 플로랄 무늬는 꽃 축제에 딱 맞는 선택이었다.

아덴의 플로랄 무늬 드레스는 윌리엄 왕자와 해리왕자의 사촌 유제니 공주가 세인트 조지 예배당에서 행해진 이스터 예배에 출석했을 때에 입기도 한 아이템이다.

평소 정원설계에 관심이 많은 캐서린비는 올해 왕립원예협회와 경관설계사무소 데이비스 화이트와 팀을 이뤄 ‘Back to Nature Garden’이라는 이름의 작품을 공동 출품하기도 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