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1.4%↑ 트럼프 국가비상사태 선언 효과

기사입력 : 2019-05-17 06:09 (최종수정 2019-05-1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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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WTI 1.4%↑ 트럼프 국가비상사태 선언 효과… 셀트리온 버닝 효과 코스피 코스닥 주목.
국제유가가 또 올랐다.

17일 뉴욕 상업거래소 (NYMEX)에 따르면 미국의 주종 원유인 WTI가 이날 1.4% 올랐다.

배럴당 0.85달러 올라 62.8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코스닥은 오늘 셀크리온의 투자 확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국제유가 실시간 시세
Energy INDEX UNITS PRICE CHANGE %CHANGE CONTRACT TIME (EDT)
WTI Crude Oil (Nymex) USD/bbl. 63.06 +1.04 +1.68% Jun 2019 4:41 PM
Brent Crude (ICE) USD/bbl. 72.74 +0.97 +1.35% Jul 2019 4:41 PM
RBOB Gasoline (Nymex) USd/gal. 206.50 +5.23 +2.60% Jun 2019 4:40 PM
Natural Gas (Nymex) USD/MMBtu 2.64 +0.04 +1.46% Jun 2019 4:40 PM
Heating Oil (Nymex) USd/gal. 212.47 +3.84 +1.84% Jun 2019 4:39 P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비상사태를 선언, 중국 화웨이를 정조준하면서 이란과의 전쟁 가능성에 거리를 두면서 WTI 상승 폭은 줄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윌리 마우러 스위스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회담에 들어가면서 취재진으로부터 '이란과 전쟁을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국제금값은 온스당 0.9%(11.60달러) 하락한 1,286.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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