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무서웠을까 '끔찍'...유승현 피묻은 골프채로 그리고 소주병 아내 폭행치사

기사입력 : 2019-05-17 05:50 (최종수정 2019-05-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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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현 전 김포시 의회 의장(55)이 지난 15일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술에 취해 아내를 골프채와 술병 등으로 매우 잔혹하게 때려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유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 전 의장은 “갑자기 아내가 숨이 멈추었다”며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내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현장에 피 묻은 골프채 한 자루와 빈 소주병 3개가 발견됐다. 소주병 1개는 산산조각이 난 상태였다.

누리꾼들은 “아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사람이 할 짓인가”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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