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물고기 이창동 메가폰 '버닝' 갑작스런 부상 왜?...유아인 주연 관객동원 실패?

기사입력 : 2019-05-17 05:20 (최종수정 2019-05-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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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개봉한 영화 ‘버닝’이 케이블에서 방송 되면서 17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초록물고기'로 유명한 이창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유아인이 주연을 맡았으며 관객동원에는 실패했다.

줄거리는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는 배달을 갔다가 어릴 적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서 아프리카 여행을 간 동안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를 돌봐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여행에서 돌아온 해미는 아프리카에서 만난 벤(스티븐 연)이라는 정체불명의 남자를 종수에게 소개한다. 어느 날 벤은 해미와 함께 종수의 집으로 찾아와 자신의 비밀스러운 취미에 대해 고백한다.

그때부터 종수는 무서운 예감에 사로잡히게 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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