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틀니세정제 '클리덴트'로 '틀니 관리' 간편하고 상쾌하게

광고 모델로 국민배우 이순재 발탁…무료 이모티콘 제공

기사입력 : 2019-05-16 10:02 (최종수정 2019-05-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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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이 출시한 틀니세성제 '클리덴트' . 사진=동아제약
우리 사회가 빠르게 고령화에 접어들면서 대체 치아인 틀니(의치)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간편하게 틀니를 세척할 수 있는 틀니세정제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틀니세정제 시장은 연평균 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14년 88억 원에서 2017년 105억 원으로 성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11월부터 65세 이상 노인이 틀니 시술을 받을 때 내야 하는 본인부담률을 50%에서 30%로 낮추면서 틀니세정제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틀니'는 무엇보다 올바른 관리가 중요하다. 틀니 관리를 잘못하면 입 속 염증이나 세균감염 등으로 구강건강을 해치고, 심할 경우 페렴이나 당뇨병까지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국내 틀니 사용자 10명 중 7명이 틀니 사용 이후 의치성 구내염을 앓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치과보철학회가 60세 이상 틀니 사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틀니관리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틀니 사용자의 69.6%는 틀니를 사용한 후 잇몸 염증·잇몸 출혈·구취 등 다양한 구강 증상을 경험했다.

이 같은 증상은 틀니 사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관리가 올바르지 않아 발생한 의치성 구내염 증상일 수 있다. 의치성 구내염은 혀, 잇몸, 입술 등 입안 점막과 입 주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자연치아를 닦을 때 쓰는 치약으로 틀니를 닦는 것은 좋지 않다. 그 이유는 틀니는 대부분 레진 재질이라 강도가 자연치아보다 약하기 때문에 치약으로 닦으면 연마제 성분에 의해 틀니 표면에 금이 가고 마모현상까지 일어날 수 있으며, 그 틈새로 구내염 및 구취를 유발하는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틀니를 관리 할 때는 입안을 물로 깨끗이 헹군 후 탈∙부착하고 뺄 때는 틀니를 천천히 흔들어 제거한다. 틀니를 세척할 때는 부드러운 재질의 틀니 전용 칫솔과 틀니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소비자들이 틀니관리를 편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동아제약은 틀니세정제 '클리덴트'를 출시했다.

동아제약의 틀니세정제 클리덴트는 틀니에 침착된 얼룩과 플라그를 제거하며 구취 유발균을 살균한다. 단백질 분해 효소성분인 에버라제가 틀니에 남아 있는 단백질을 분해·제거해 주어 더욱 깔끔하게 세정해준다.

아울러 민트향을 더해 세정 후 틀니를 사용했을 때 입 안 가득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클리덴트는 색깔을 낼 때 쓰이는 타르색소가 들어 있지 않아 세정제가 물에 녹아도 투명한 상태가 지속된다. 사용자의 건강을 위해 보존제도 첨가하지 않았다.

클리덴트 사용법은 하루 1회 틀니 세정컵에 미온수 150~200mL를 붓고 틀니와 클리덴트 1정을 넣고 5분간 담궈 놓으면 된다. 되도록 60도씨 이상의 뜨거운 물은 사용하지 않는다.

세정 후에는 틀니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착용하면 된다. 취침 전 클리덴트를 넣은 세정액 속에 틀니를 넣고 다음날 아침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동아제약은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제약은 틀니세정제 클리덴트를 보다 많이 알리기 위해 광고 모델로 국민배우 이순재를 발탁하고, 제품 패키지에 이순재를 담았다.

동아제약은 카카오톡 등 SNS상에서 다양한 대화 상황에 맞춰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클리덴트 이순재 이모티콘을 제작해, 동아제약 공식 블로그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게 했다.


[자료제공: 동아제약] [자료제공: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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