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기저귀 등 위생용품 제조·처리업체 전국 합동 단속

기사입력 : 2019-05-16 09:55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일회용 기저귀, 세척제, 물수건, 이쑤시개, 일회용컵, 빨대, 면봉 등 위생용품을 만들거나 위생 처리하는 업체를 일제 점검하기로 했다.

대상은 전국에 있는 위생용품제조업체와 위생처리업체 등 650여 곳이며 6개 지방식약청, 17개 지방자치단체, 소비자위생용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신고 영업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자가품질검사 및 표시기준 ▲허용 외 성분 사용 여부 ▲위생처리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시중에 유통·판매되고 있는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와 위생물수건, 일회용 면봉 등에서 부적합 이력이 있는 품목도 수거, 기준·규격 적합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 jslee@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생활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