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감독 이병현 주연 싱글라이더 흥행실패?... 누적 관객수는 얼마?

기사입력 : 2019-05-16 05:50 (최종수정 2019-05-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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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개봉한 경화 싱글라이더가 16일 케이블티브이에서 방송되면서 포털에서 관심이다.

이주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병현이 주연을 맡았다. 누적관객은 50만명 이하를 기록했다.

증권회사의 지점장 강재훈(이병헌). 그에게서 모든 것이 사라졌다.

안정된 직장과 반듯한 가족, 나름 성공한 인생이라 생각했다.

어느 날 부실채권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가족이 있는 호주로 떠난다.

그러나 다른 삶을 준비하는 아내 수진의 모습을 보고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돌연 자취를 감춘다. 완벽한 가정, 사라진 남편, 아무도 몰랐던 그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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