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식품점 등 밀집 차이나타운?... 샌프란시스코에 최대 규모 형성

기사입력 : 2019-05-16 05:17 (최종수정 2019-05-1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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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전경.
차이나타운이 16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차이나타운은 일반적으로 다른 나라 도시에 있는 중국인 집중거주지구를 가리키며, 특히 동남아시아와 미국에 많다.

다운타운에 있는 경우가 많고 음식점 ·식품점 ·잡화점 ·양복점 등이 밀집해 있다.
그 중에서도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차이나타운은 아시아를 제외한 중국인 거리 중에서는 최대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의 이 차이나타운은 1906년 4월의 샌프란시스코 대화재 후에 형성된 것이다.

또 같은 태평양 연안의 로스앤젤레스에도 이보다 규모가 작은 차이나타운이 있으며, 뉴욕 맨해튼의 차이나타운도 유명하다.

한국의 인천시 중구에도 차이나타운이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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