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엑스페리 자회사 2곳, '엔비디아' 상대 특허침해 소송

기사입력 : 2019-05-15 13:57 (최종수정 2019-05-1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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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용 그래픽 카드.
반도체 패키징 업체인 테세라 등 미국 엑스페리의 자회사 두 곳이 컴퓨터용 그래픽 카드 및 멀티미디어 장치 개발업체 엔비디아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스포츠 등 스페인 매체가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회사들은 엔비디아가 만든 그래픽 카드와 관련해 모두 5건의 특허침해가 있었다며 미국 델라웨어 법원에 소송을 내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들은 엔비디아가 자신들의 반도체 특허기술을 중앙처리장치 등에 무단으로 사용해 왔고 이 때문에 지난 수년간 특허 사용 계약을 요구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 법적 조치에 나서게 됐다고 주장했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김환용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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