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1분기 영업익 급증...전년比 29% 증가, 221억원

주택 리모델링 사업 브랜드 리하우스 실적 증가 영향

기사입력 : 2019-04-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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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샘 홈페이지
한샘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샘은 26일 1분기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2% 증가한 221억6800만원이라고 밝혔다.
영업이익이 급증한 것은 한샘의 리하우스 사업의 판매실적 증가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된다. 리하우스는 한샘의 주택 리모델링 사업 브랜드이다.

한편 영업이익 증가와 달리 매출액은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한샘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4250억3100만원을 기록했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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