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르호봇, 베트남서 공유오피스 사업 박차

신생기업 샤크 탱크 대주주 샤크 투이와 계약…공유오피스 수 5개로 늘릴 계획

기사입력 : 2019-04-25 15:14 (최종수정 2019-04-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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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공유오피스 업체 르호봇.
국내 토종 공유오피스 업체 르호봇이 베트남 신생업체 샤크 탱크 베트남의 대주주인 샤크 투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현지 매체가 2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샤크 투이는 샤크 탱크에 740억 동(VND), 한화로 약 37억 원을 투자한 인물로 전해졌다.

르호봇은 소규모 창업자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에 필요한 시설이 갖춰진 사무실 공간을 임대하는 공유오피스 모델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업체로 지난 1998년 설립됐다.

르호봇은 현재 베트남의 'E-그룹'과 합작회사 '르호봇 베트남'을 설립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상태다.

지난 1월 베트남에서 첫 공유오피스 '베트남 하노이 센터'를 개설했고 앞으로 이런 공유오피스의 수를 5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김환용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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