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DP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입성

기사입력 : 2019-04-24 13:47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KT가 기업의 환경경영 수준을 평가하는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KT가 기업의 환경경영 수준을 평가하는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고 24일 밝혔다.

CDP는 전세계 금융투자기관에 기업의 주요 환경 정보를 평가해 제공하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이다. 평가 지수 명칭으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수준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지수 중 하나다. CDP 한국위원회는 올해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우수기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최상위 5개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만 입성할 수 있다. KT는 국내 통신사 최초 2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KT는 CDP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노력, 온실가스 관리, 신사업 추진 등 전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KT 그룹은 고효율 네트워크 장비 도입은 물론 전국 사옥에 실시간 온실가스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대체하고 있다. 스마트에너지 플랫폼인 KT-MEG을 중심으로 고객사, 협력사의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안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min@g-enews.com

안재민 기자 jaemin@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IT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