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122회 귀국 서효림, 박윤재와 재회?!…인턴 이세나, 박윤재에 고백

기사입력 : 2019-04-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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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122회에서는 한승주(서효림)가 유학을 마치고 귀국해 인턴 김하나(이세나)가 결혼하자고 쫓아다니는 남진(박윤재)과 재회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KBS1TV '비켜라 운명아' 122회 예고 영상 캡처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122회에서는 한승주(서효림 분)가 유학을 마치고 귀국해 인턴 김하나(이세나 분)가 결혼하자고 쫓아다니는 남진(박윤재 분)과 재회 기대감을 높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12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수희(김혜리 분)는 온 식구를 불러 저녁 식사를 대접한다. 그 자리에 이상현(조덕현 분)의 초대로 남진네 회사 인턴인 김하나(이세나 분)가 안회장 집을 찾는다. 상현이 수희와 양순자(이종남 분)에게 남진을 좋아하는 인턴이 있다고 귀띔한 것.

식탁에 앉은 김하나는 "안대표님과 결혼하고 싶다"고 가족들에게 당당히 밝혀 남진을 충격에 빠트린다.

수희와 양순자는 해맑고 당당한 김하나를 마음에 들어한다.

한편, 미국 패션스쿨 유학을 마친 한승주가 마침내 귀국한다. 공항에 도착한 승주는 "선배. 나 지금 막 도착했어요. 선배가 하도 급하다 그래서 나 집에다 연락도 못하고 왔어요"라고 누군가와 통화를 해 상대방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김하나는 집에 데려다주는 남진에게 "대표님 좋아하는 게 진심이다"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한다.

하지만 남진은 "김하나씨 나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요"라며 선을 긋는다.

김하나가 "기다릴 수 있어요"라고 하자 남진은 마음을 열고 활짝 웃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귀국한 승주와 창업한 남진이 다시 만나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켜라 운명아'는 오는 26일 종영한다.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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